2007년 02월 07일
리눅스로 운영체제를 옮기면서
gmail, gcaledar, googleig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따.
특히 구글 캘린더는 내가 생각한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었고 속도도 충분히 나오는 것 같아서 정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.
거기에 더해서 블로그도 태그기능이 잘 지원되는 구글의 블로그라인을 사용하려고 했었는데-_-
영... 아니다. 포스팅 세개 하고 그만두었다.
불편한 기능 시덥잔은 디자인... 너무나 느린 속도...
그냥 이글루로 돌아와야겠다.
# by 톱아보다 | 2007/02/07 13:18 | Linux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2월 06일
참...-_-
간만에 나와서 하는 인터넷이란... 영 아니다-_-
예전보다 더 나빠진 표준 상황... 더욱 느려진 더욱 많은 리소스를 요구하는 웹페이지들...
지속가능한 발전의 모델은 사회와 환경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.
# by 톱아보다 | 2007/02/06 23:33 | Personal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02월 06일
일병휴가에 참 할일도 없다 싶겠지만-_-
군대에서 참 하고 싶었던 리눅스 설치. 형재 거의 설치했지만 한/영 변환과 gnome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
좀 더 조사해 보고...
# by 톱아보다 | 2007/02/06 23:31 | Linux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3월 08일
* 연료전지. 군대에서 돌아왔을 때 얼마나 실용화가 진행될 것이며 가격과 지속시간 따위들.
* 노트북. 노트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?? 과연 어느정도 실용적일까??
* 오픈소스. 자의든 타의든 나를 포함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우리에게 큰 폭풍으로 다가올 오픈소스가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. 조사하고 생각 해 보자.
* MS외 OS. 이것은 오픈소스와 함께 어떤 방향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것인지..
* 외부에서 사용 가능한 메모장과 즐겨찾기.
* 위키와 니미랄의 비교에 대한 비판. (http://hanim.egloos.com/1218493)
# by 톱아보다 | 2006/03/08 23:59 | Personal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3월 04일
푸르다(청)의 청룡
지금의 청룡탕의 용은 파란색이지만...-_-
예전에는 녹색 이었다.
그럼 그 땐 녹용이었나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흠...-_-
# by 톱아보다 | 2006/03/04 22:39 | Personal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3월 04일
생일 축하도 해 줄겸 상기 낚아서 갔다 왔다ㅋㅋ(생일은 3/1일)
반전.
박성준의 3:0 패
기분 X같네-_-
# by 톱아보다 | 2006/03/04 22:37 | Personal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3월 04일
최연성(머슴) vs 박성준(투신)
왜 이럴 땐 그렇게 나와서 날 괴롭히던 군바리 친구들도 없는거지??;;
ㅤㅈㅞㄴ...
나 혼자 보게 생겼다.
축하공연오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조낸 낚아서 봐야 하는 걸까??;;
ㅠ_ ㅠ;;
# by 톱아보다 | 2006/03/04 02:17 | Personal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3월 04일
그냥 생각나는 대로 갈겨 씀.
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인가?? 아무튼 그 영화보기
2046인가 그 영화 보기
폭풍우 치는 밤에 보기
책상에 쌓아둔 책들 마저 읽기
슈퍼맨 리턴즈 보기(그러나 아직도 제작중..ㅅㅂ)
이승열 2집 들어보기(이것도 2월 발매를 미뤄서 5월 발매 예정-_-ㅅㅂ 1년을 기다렸는데;;)
만들던 프로그램들의 완성
고민할 거리들을 좀 더 많이 만들어 두기
# by 톱아보다 | 2006/03/04 02:05 | 트랙백 | 덧글(1)
2006년 02월 09일
도시계획에 들어있던 대화도서관-_-
오늘처럼 집에 있던 책들 다 보고
볼 책이 없을 때
그리고
마두도서관까지 가기 귀찮을 때
미친듯이 아쉽다
착공 2005년 11월
개관은 2007년 중...-_-ㅋ
# by 톱아보다 | 2006/02/09 15:51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01월 17일
시간의 자전거 / 한현수
삼성생명 디지털 파인아트 특선 수상작
한해가 바뀌고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점점 빨라져 부족해지는 것 같다.
시간은 빛에 의한 현상이다. 곧 눈에 보이는 게 시간을 의미한다.
누구는 그래서 시간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이란다.
난 시간의 페달을 밟고 있는 듯 하다.
거리에 보이는 것들(빛)은 미끄러지듯 나에게서 뒤쳐진다.
# by 톱아보다 | 2006/01/17 11:56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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